미세 플라스틱이 신체에 끼치는 영향과 AI 세상의 전망, 한국환경공단 유튜브 영상까지 우리가 사는 세상과 환경이 녹아든 따끈따끈한 신작 콘텐츠를 살핀다.
글. 편집실
미세 플라스틱이 신체에 끼치는 영향과 AI 세상의 전망, 한국환경공단 유튜브 영상까지 우리가 사는 세상과 환경이 녹아든 따끈따끈한 신작 콘텐츠를 살핀다.
글. 편집실
일상에서 쉽게 쓰고 버리는 소재 중 하나인 플라스틱. 플라스틱이 인간의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보여 준다.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가 제작한 신작 다큐멘터리로, 불명확한 불임으로 고통받는 여섯 쌍의 부부가 90일간 플라스틱 노출을 최소화하는 실험 환경에 놓인다. 의과대학 환경 및 생식 역학자 샤나 스완 박사는 연구를 토대로 플라스틱에 함유된 화학 물질이 인간의 생식 능력을 조용히 저해한다고 말한다. 3월 16일 공개.
“기후 위기는 과장일까, 사실일까?” 가뭄, 폭우, 폭염 등 기후 위기는 때를 가리지 않고 일상을 덮쳐 온다. 구독자 137만 명을 보유한 과학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의 멤버 ‘궤도’와 한국환경공단 전문가가 기후 위기의 현 주소를 과학적 근거 아래 명쾌하게 설명한다. 기후 위기의 정의부터 생활 속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는 방법까지 알기 쉽게 풀었다.
한국환경공단의 유쾌한 청렴 유튜브 토크 쇼가 시즌 2로 1년 만에 돌아왔다. 한국환경공단 임상준 이사장이 청렴의 가치를 전달한다. 본격적인 AI 시대, AX혁신추진실을 필두로 공단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윤리, 인권, 조직문화 등 주제를 넘나들며 공단의 현재와 미래를 살핀다. 임상준 이사장의 솔직한 입담과 함께 진행하는 직원 고민 상담 콘텐츠, 밸런스 게임까지 준비해 알차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출신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무원이 과학과 정책의 언어로 기후 변화의 현주소를 짚는다.
28년 차 환경 정책 전문가인 저자는 환경 재난의 속도를 결정짓는 것은 결국 오염물질이라며 우리는 현재 탄소 중립 이행으로는 부족한 대오염의 시대에 와 있다고 설명한다. 일상의 언어로 환경호르몬, 미세 플라스틱 같은 화학 오염을 파헤치고, 녹색 혁신을 향한 해결책을 제안한다.
‘우리는 왜 행동할 수밖에 없는가?’ 과학자, 환경운동가, 변호사, 정치인, 여성학자 등 일곱 명의 전문가가 모여 머리를 맞댄다.
기후 불평등·소송·정치, 에코페미니즘 등 다양한 주제와 사례를 들어 기후 위기에 대응할 방법을 알려 준다. 그들이 제안하는 것은 오직 하나다. 환경을 우선시하는 일이 사회의 상식이 되어 생태계가 건강하게 지속하는 미래를 만들자고.
모든 것을 ‘AI 퍼스트’로 바꾸지 않으면 도태된다. 급변하는 AX 시대에 발맞춰 가기 위한 실리콘밸리 멘토들이 내놓은 명쾌하고 실천적인 해답을 모았다.
스타벅스 전 CDO 애덤 브로트먼과 스타트업 커뮤니티 투자자 앤디 색은 빌 게이츠, 리드 호프먼, 샘 올트먼, 이선 몰릭 등을 만나 AI 활용법을 묻는다. 인공지능이 그려내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살아남는 명확한 기준을
생생하게 담았다.
과거를 이해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기후라는 렌즈로 인류 역사를 다시 본다. 태초의 인류와 문명의 흥망성쇠, 산업화 이후 오늘날 닥친 기후 위기까지 흘러온 장대한 시간을 지리학자가 되짚는다.
남아프리카에서만 살던 초기 인류의 이주 사유, 대륙별로 다른 문명 발달 양상 등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는 세계사를 따라가면 어느새 우리가 마주한 오늘날의 기후 위기에 봉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