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 #1 : 자연

그린 마인드
인포그래픽
에코 칼럼
인터뷰 1
인터뷰 2
K-eco 사용 설명서

당신의 첫걸음은
어디를 향해 나아가나요?

출발선 앞에서는 누구나 긴장하기 마련입니다. 하나, 둘, 셋···. 심호흡하세요. 천천히 숨을 고르며 주변을 둘러보세요. 파란 하늘 아래 펼쳐진 너른 땅, 초록, 분홍, 노랑으로 단장한 자연이 당신을 조용히 응원하고 있답니다.

남조류 대발생, 녹조 정밀 탐구

온도가 오르면 어김없이 하천의 색이 바뀐다. 녹조라 불리는 유해 남조류 대발생 시기는 매년 점점 빨라지고 있다. 늦봄의 골칫덩이, 녹조를 숫자로 살펴본다.

봄부터 시작되는 녹조의 경고

새 계절이 시작되면 자연은 신록의 색으로 물든다. 봄기운이 스며들어 겨우내 앙상했던 산과 들이 서서히 초록으로 깨어난다. 그러나 최근에는 강물까지 초록으로 변하는 일이 잦다. 때 이른 녹조 현상 때문이다.

전통과 자연의 멋
디자이너 양태오

한국인 최초로 ‘세계 100대 디자이너’에 선정된 양태오 디자이너는 일찍이 친환경 가치에 주목하고 업사이클링, 리사이클링을 디자인에 접목해 왔다. 자연과 전통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그와 이야기를 나눴다.

빗물에서 해답을 찾다
한무영 명예교수

봄마다 가뭄과 대형 산불 등 기후 재난이 반복된다. ‘빗물박사’로 알려진 서울대학교 건설환경도시공학부 한무영 명예교수는 문제 해결의 열쇠를 ‘물순환’에서 찾았다. 버려진 빗물의 가치를 강조하며 기후 위기 해법을 제시하는 그의 이야기를 들었다.

일하는 방식의 완벽한 혁신
AX혁신추진실이 여는 스마트한 내일!

스마트폰에 질문을 던지고 AI가 그려준 그림을 보는 것을 넘어, 이제는 스스로 움직이고 판단하는 피지컬 AI가 산업 현장을 누비는 시대다. 시대의 흐름 속 K-eco의 대전환도 시작됐다. 이사장 직속 부서인 ‘AX혁신추진실’ 출범으로 바뀐 한국환경공단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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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3 : 소통

  • 그린 테크 리포트 탄소 중립 시대, 미래를 이끌 수소환원제철
  • 에코 큐레이션 ‘와우!’ 소리 나는 충북 청주 환경교육센터
  • 스테이 그린 자전거로 그리는 충남 부여 여행
  • 트렌드 라운지 굳은 몸을 깨우는 느린 달리기, 슬로 조깅
  • 에코 플레이리스트 작품으로 만나는 환경 이야기
  • K-eco 뉴스룸 한국환경공단의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
  • K-eco 이벤트 2026 SPRING Vol. 64 SPECIAL EV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