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가까이
지구 생각
우리의 터전인 흙은
모든 생명의 어머니입니다.
한 줌의 흙 속에는
무수한 생명이 꿈틀거리고,
우리의 삶은 풍족해집니다.
오늘 우리가 버린 한 줌 쓰레기가
우리의 터전을 앗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 번의 분리배출, 한 그루의 나무심기로
흙은 다시 숨을 쉬기 시작하고,
오늘의 한걸음이
잃어버린 녹색을 되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