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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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환경의 날(6월 5일)
1972년 인간의 경제활동으로 발생하는 공해, 오염 등의 문제를 범지구적으로 해결하려는 의지가 담겨 있으며, UN에서 매년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지정했다.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7월 3일)
2008년 스페인 국제환경단체 ‘가이아’가 제안해 만들어 진 날이다. 매년 40여 개국에서 동시에 시행되고 있다.
자원순환의 날(9월 6일)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 환경부와 한국폐기물협회가 제정한 날이다.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11월 마지막 주 금요일)
현대의 소비주의에 저항하여 만들어진 날로, 1992년 캐나다인 테드 데이브가 ‘자신이 만든 광고가 사람들로 하여금 끊임없이 무언가를 소비하게 만든다’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시작한 캠페인이다.
순환자원사용제품 인증제도
환경부에서 지정한 폐지류나 고철, 폐금속캔류, 알루미늄, 폐유리 등 순환자원을 일정 비율 이상 사용한 제품에 대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우수재활용품(GR) 인증제도
우수재활용품(GR)인증은 재활용제품의 품질, 친환경성 등을 정부가 인증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재활용 제품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믿을 수 있도록 하는 정부인증제도이다.
| 품목 | 바르게 버리는 법 | 주의사항 |
|---|---|---|
| 투명 페트병 |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뚜껑 제거 | 혼합 배출 금지 |
| 플라스틱 용기 | 깨끗이 세척 후 배출 | 유색 플라스틱은 제외 가능성 |
| 비닐류 | 깨끗한 비닐만 따로 | 음식물 오염 시 일반쓰레기 |
| 종이류 | 스티커·테이프 제거 후 묶기 | 코팅지 제외 |
| 캔/병 | 내용물 비우고 뚜껑 분리 | 깨진 병은 위험폐기물 |
| 스티로폼 | 테이프 제거 후 배출 | 오염 시 재활용 불가 |